금호건설이 동작구 상도4동 신축사업 관련 손실확정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약 423.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출자전환)를 결정했습니다.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라 산은캐피탈, 우리투자증권 등 15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