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산업의 설비투자 지연으로 인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8.4% 감소한 3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142억 원 흑자에서 222억 원 적자로 전환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