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 원전 공정 지연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8.9%, 55.4% 감소했습니다. 다만, 구사옥 처분이익 790억 원 반영과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40.9% 증가한 82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