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지주가 사료 판매량 증가 및 지육가 상승에 힘입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155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194.9%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15.9% 성장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식품사업 다각화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36.32%(약 291억 원)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확대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약 1,690억 원의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