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주주환원 확대 및 시장 소통 강화를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기주식 매입·소각과 RSU 제도 도입을 통해 주주가치와 임직원 보상을 연동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