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차 전환사채 70억원 규모 행사로 534,014주 신주 발행
최대주주 강승곤, 주식담보계약 연장 및 특별관계자 CB 전환으로 지분 54.50% 보유
최대주주 강승곤, NH투자증권 대상 30억원 규모 주식담보계약 연장
강승곤 공동대표이사,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0만주(51억원) 장내매수
최대주주 강승곤, 보유주식 229.8만주(15.04%) 담보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