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허성이 코오롱이앤피㈜ 흡수합병에 따른 신주 교부로 보유 주식이 3,000주에서 3,959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합병에 따른 자연스러운 지분 확대입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비등기임원 최진상 상무보가 코오롱이앤피㈜ 흡수합병에 따라 합병 신주 729주를 교부받았습니다. 이번 보고는 합병에 따른 신규 소유 상황을 반영한 것입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비등기임원 방민수 부사장이 코오롱이앤피㈜ 흡수합병에 따른 합병 신주 교부로 보통주 2,648주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번 변동은 합병에 의한 신주 배정으로 소유 비율은 0.01%입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이앤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가 증가하여, 최대주주인 ㈜코롱의 보유비율이 37.83%에서 34.91%로 하락했습니다. 합병 신주 교부로 인해 특별관계자가 추가되었으며 전체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29,946,032주로 산정되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비등기임원인 박기현 상무보가 2026년 4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선임에 따른 기소유분 보고로 보통주 400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 대비 0.00% 수준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이 2026년 4월 1일 코오롱인더스트리 보통주 18,823주를 순매수하며 지분율을 변동시켰습니다. 장내매수와 매도를 병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총 2,821,200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2026년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장내 매매를 통해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38,916주를 순증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총 소유 주식수는 2,802,37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기존 9.12%에서 9.25%로 상승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591,026주를 장내 매수하여 보유 지분을 기존 7.74%에서 9.89%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단순 투자 목적의 추가 취득이며, 2026년 3월 24일 기준 총 2,721,822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26년 3월 31일부로 대표이사를 변경합니다. 기존 유석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민태 부사장이 신규 선임되어 허성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를 유지합니다.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16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보통주 1주당 총 1,300원(기말 700원, 중간 600원)의 현금배당과 총 395억 원 규모의 배당이 결정되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2026년 3월 27일 기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2,763,461주를 보유하며 10% 이상 주요주주로 신규 등재되었습니다.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 9.12%를 확보하며 경영권 및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주요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26년 3월 31일부로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하고 1명이 자진 사임합니다. 김재욱 이사는 사임 후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로 분리 선임될 예정이며, 강민아 교수가 신규 사외이사로 합류합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사 임원인 이경만이 2026년 3월 25일 보통주 600주를 장내매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는 9,805,617주(32.38%)로 직전 보고 대비 600주 감소했습니다.
코오롱인더의 당해 사업연도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안진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연결 매출액은 약 4.87조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1,089억 원으로 전년(1,587억 원) 대비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