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위해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합니다. 주요 안건은 이사 및 감사 선임, 정관 변경(사업목적 추가 및 발행예정주식수 확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입니다.
2026년 2월 26일부로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진영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심동민 전 공동대표이사는 해임되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합니다.
주식회사 대광이 이재신으로부터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식 3,486,210주(10.71%)를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총 계약 물량은 5,810,350주(17.85%)이며, 이번 취득은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주주인 주식회사 대광이 2026년 2월 11일 장외매수를 통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보통주 3,486,210주를 신규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지분율 10.71%를 확보하며 10% 이상 주요주주로 등극했습니다.
이재신 보고자가 주식회사 대광과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 지분이 18.32%에서 7.14%로 감소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됩니다. 이번 변동은 경영권 양수도 및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가 주요 원인입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이재신 퇴임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11일 장외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 3,486,210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분율이 기존 19.37%에서 7.14%로 12.23%p 급감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사업목적 추가/삭제) 및 신규 이사 4명, 감사 1명의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과 맞물려 신규 사업목적(부동산, 소프트웨어 등)을 추가하며 경영 체제를 재정비했습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부여 대상자 퇴사로 인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 인원과 주식수를 정정합니다. 기존 44명에서 39명으로 대상자가 줄었으며, 총 부여 주식수도 409,500주에서 380,000주로 감소했습니다.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이재신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진영·심동민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되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신규 경영진 선임이 완료되었습니다.
2026년 2월 11일자로 이명순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하고, 민동식 전 교보생명보험 임원이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등기이사 총수는 3명에서 4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외이사 비율은 33.3%에서 25%로 조정되었습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최대주주 이재신이 주식회사 대광과 5,810,350주(17.85%)에 대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여 최대주주 변경이 수반될 예정입니다. 총 계약 금액은 250억 원 규모이며, 2026년 12월까지 분할하여 주식이 인도됩니다.
최대주주 변경 과정에서 업무 관리를 위해 김진영 경영지배인을 선임함. 2026년 1월 30일부터 임시주주총회 전까지 임기가 유지되며, 주요 자산 처분 및 계약 시 대표이사와 공동 동의가 필요함.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2026년 2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정관 변경 및 이사·감사 선임 등 구체적인 의안을 확정했습니다. 기존 공시 대비 주총 시작 시간이 오전 10시로 변경되었으며, 부동산 및 소프트웨어 관련 사업목적의 추가와 삭제가 포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