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가액을 1,460원에서 1,279원으로 약 12.4% 하향 조정
서성훈 회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24,967주(지분 0.06%↑)를 추가 취득함
최대주주 서성훈, 장내매수로 보통주 24,967주(0.06%) 추가 취득
정필문 주주, 장내매수로 128.6만주(지분 2.91%↑) 추가 취득
서울식품공업, 2026년 7월 6일 상장폐지 가능성 관련 투자유의 안내
서울식품공업의 2025년 주주총회 및 결산 일정 등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
서울식품공업 등기이사 SUH AH YOUNG, 주식병합으로 88.3만주 감소
박순원 이사, 보통주 1,010만주(지분 0.15%p) 처분
서인호 대표이사, 보통주 1,077만주 처분하여 지분율 3.02%로 감소
서성훈 회장, 주식병합으로 보유 주식 4,746,041주(11.96%)로 변동
주식 병합 및 전환사채 전환으로 최대주주 지분율 19.08%로 변동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68,141,842주(0.21%) 감소
서울식품공업의 제24회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이 주식 액면병합으로 인해 146원에서 1,460원으로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전환 가능한 주식수도 기존 10,273,972주에서 1,027,397주로 감소합니다.
2026년 3월 27일 개최된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이 통과되었습니다.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86억 원, 당기순손실 16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경영진 재선임 및 신규 이사 선임이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식품공업이 2026년 3월 27일자로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인 박승권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이번 선임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8명, 사외이사 비율은 기존 33.3%에서 37.5%로 확대되었습니다.
서울식품공업이 2026년 3월 27일부로 대표이사를 서성훈에서 서인호 부사장으로 변경합니다. 이번 변경은 대표이사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입니다.
전환권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수 변동을 반영하여 보통주 10:1 주식병합을 결정했습니다.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하며, 2026년 5월 21일 신주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울식품공업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7% 증가한 686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4.6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