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호 사장, 회사 분할로 인해 보통주 24,047주 감소
임원 김정, 회사 분할로 인해 보통주 17,191주 감소(지분율 5.60%)
임원 김량, 회사 분할로 인해 보통주 31,259주 감소
이동현 비등기임원의 삼양홀딩스 보통주 1,100주(0.01%) 신규 취득
2025년 10월 31일 김경진 대표이사 사임으로 엄태웅 단독 대표 체제 전환
삼양홀딩스 이준영 사외이사가 보통주 390주를 장내매도함
김윤 회장 측, 장내 매도를 통해 390주(0.01%) 단순 처분
임원 이준영의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390주(1.31%) 감소
삼양홀딩스 임시주주총회서 분할계획서 원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