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덕양의 비등기임원인 허남 전무가 2026년 1월 3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0주를 신규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총 소유 주식수는 10,000주이며 지분율은 0.03%입니다.
디와이덕양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50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차입으로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존 235억 원에서 385억 원으로 증가하며, 자기자본 대비 14.75% 수준입니다.
자회사 디와이덕양 아메리카의 기존 차입금 USD 4,000,000 연장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