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9기 재무제표 승인 및 사외이사 김영식 선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897억 원, 영업손실 271억 원을 기록한 재무제표가 승인되었습니다.
계양전기가 감사위원회 위원인 사외이사의 분리선임을 위해 기존 사외이사 김영식을 자진사임시킨 후 동일인을 재선임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등기이사 총수 6명 중 사외이사 3명(50%)의 구성은 유지됩니다.
계양전기의 당해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매출액은 약 3,898억 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271억 원으로 확대되었으며, 횡령·배임 사항이 기재되었습니다.
계양전기가 2026년 3월 26일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영식 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입니다.
계양전기가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김영식 재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계양전기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가 직전 보고일 대비 60,875주(0.22%p) 감소하여 12,270,666주(43.22%)가 되었습니다. 단명호, 박희진, 박현선 등 특수관계인들의 장내 매도로 인해 지분율이 하락했습니다.
최대주주 해성산업이 장내매도 및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으로 인해 계양전기 보유 지분을 기존 45.19%에서 44.96%로 0.23%p 낮췄습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들의 주식 매도에 따른 결과입니다.
계양전기가 매출채권 유동화(ABL)를 위해 설립한 SPC인 '계양전기제일차 유한회사'의 대출에 대해 13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단순 오기로 인해 채무보증 종료일을 기존 2027년 12월 29일에서 2028년 1월 29일로 정정 공시했습니다.
계양전기가 매출채권 유동화(ABL)를 위해 SPC인 계양전기제일차 유한회사의 대출에 대해 13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 및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합니다. 이번 결정은 100억 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계양전기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으로 단명호 씨가 2026년 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21,708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기존 43.51%에서 43.43%로 0.08%p 감소했습니다.
최대주주 해성산업의 특별관계자인 단명호가 2026년 1월 8일과 9일 양일간 장내매도를 통해 총 21,708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성산업 측의 계양전기 보유 지분율은 기존 45.27%에서 45.19%로 0.08%p 하락했습니다.
단명호 개인의 종류주식 변동 내역에 대한 단순 오기를 바로잡기 위한 정정 공시입니다. 2026년 1월 7일 정정 결과, 단명호의 종류주식 보유량이 기존 2,070주에서 0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단명호 개인의 종류주식 2,070주가 장내매도로 인해 감소하며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이 43.52%에서 43.51%로 0.01%p 하락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종류주식에 한정된 소폭의 감소입니다.
제49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 설정
제49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명의개서정지기간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