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주)경보제약이 중국 Guangdong Landu Pharmaceutical과 체결했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해지합니다. 해지 금액은 약 88.7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20% 규모이며, 중국 의약품 시장 정책 변화 및 가격 하락에 따른 상대방의 일방적 통보가 원인입니다.